에코11보라매 청소년수련원이 함께하는

           청소년 업사이클링 기부텃밭 행사

 

 

아이들과 부모님, 청소년들이 함께

재활용 컵을 사용하여 상추를 심는

한뼘텃밭 만들기를 체험합니다~

 

 

 

 

 

 

아이들은 무언가를 키운다는 생각에 많은 관심을

갖고, 부모님들은 가족들에게 안전한 먹거리에 

대한 생각으로 가득하여 관심을 갖고,             

일석이조의 체험현장입니다^^

 

 

 

 

그냥 아무나 체험하는 것이 아닌,

선착순으로 받아 40명 까지만 할 수 있는

체험이다보니 줄서서 서로 먼저등록하시려는

분들이 굉장히 많았네요~

 

 

 

 

부모님들이 잡아주고, 자녀들이 직접 체험하는

커피퇴비를 이용한 한뼘텃밭 만들기!!

부모자식간의 을 느끼게 해주는

한뼘텃밭이네요~^^

 

 

 

 

어린형제끼리도 와서 하나씩 분양해갑니다~ 

서로 더 잘키울꺼라고 경쟁이 붙었네요^^

선의의 경쟁~



저희 에코11은 도시가 녹색환경이 되기를 희망하며

한사람 한사람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위해

열심히 일하겠습니다^^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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